서네야

넌 힘들고 슬플수록 다른사람들에게 더 억지로 밝은척하고 더 억지로 아무런일 없는척하고 더 억지로 웃는구나.



그리고 넌 또 혼자서 모든걸 끌어안고 가겠지.



.........



ㅜ_ㅜ




아버지께서는 좋은곳으로 가셨을거고 그분은 널 자랑스러워 하셨을거니깐, 힘내라.










고인의 명복을 빕니다.

by 니아 | 2010/06/25 09:12 | Ladys Club | 트랙백

.....

선미가 없는 아이들의 방송을 봤는데 매우 불편해서 그후 방송은 일부러 찾아보지는 않지만 그래도 우연찮게 애들의 방송을 보면 좋긴 좋다.

다 사라진줄 알았던 유빈에 대한 빠심도 살아나고.





멀리 떨어져서 자주 못보면 약해지고 

가까이서 자주 보면 강해지고....





참으로 간단한 이치군.




by 니아 | 2010/06/02 02:14 | Ladys Club | 트랙백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